제비 사진
제비
Hirundo rustica
종정보

국명 제비

학명 Hirundo rustica

영문명 Eurasian Swallow

북한명 (제비)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18cm. 등은 금속 광택이 있는 암청색이다. 이마와 멱은 어두운 밤적색이며 아랫멱에 있는 암청색대로 경계를 이룬다. 나머지 배는 크림흰색이다. 멋진 긴 꼬리를 갖고 있으며 유조는 긴 꼬리깃이 성조보다 짧으며 전체가 둔한 색이다. 급강하의 날음은 특징적이다.

서식지 통상 저지의 시골이나 도시 근처, 이동시에는 어디서나 볼 수 있다.

분포지역 전북구. 유럽, 아시아 및 북미주 전역에서 번식한다. 열대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인가 또는 건축물의 옥내외의 적당한 곳이나 교량 등에 둥지튼다. 둥지는 보통 한 집에 1개의 둥지가 맣고 매년 같은 둥지를 몇번이나 보수해서 사용한다. 흰색으로 붉은 갈색과 엷은 자색의 미세한 얼룩점이 산재하는 알을 3-7개 낳는다.

현황 흔한 여름새이며 나그네새이다.

소리 쫏, 쫏, 쫏, 쮸르르르르 또는 삐찌, 삐찌, 지지지지 쭈이 하고 빠른 속도로 지저귀며 전선에 앉거나 날아 다니면서도 운다. 경계할 때에는 삐찌, 삐찌 하고 예민하게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제비

위키백과 제비는 조류 참새목 제비과의 여름철새이다. 벼랑이나 처마 밑에 진흙으로 만든 둥지를 만들어서 번식하며, 곤충을 잡아먹는다. 날개끝이 가늘어 빠른비행에 유리하고 여름에 한국에 오는 철새다. 집을 지을때는 해조류나 진흙을 이용해, 자신의 침과 섞어 수직벽에 붙도록 짓는다. 제비가 낮게 날면 비가 온다고 하는데, 이는 습기 때문에 몸이 무거워진 곤충을 잡아먹기 위해 제비가 낮게 날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는 제비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이는 사람이 뿌린 농약이 제비의 몸에 쌓여 알껍질이 얇아지면, 부화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서울시 보호 야생 생물 대상종이다.[1] 날개길이 11-12cm, 꼬리길이 7-10cm, 몸무게 12-22g 정도이다. 제비의 등은 금속성 광택이 나는 청색, 가슴은 밤색이며, 꼬리는 깊게 패여 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름새로, 이동할 때나 번식 초기에는 암수 또는 단독으로 생활하나 번식이 끝나면 가족과 함께 무리를 짓고 거의 땅으로 내려오지 않는다. 날아다닐 때는 날개를 펄럭이기도 하고 날개를 멈추고 미끄러지듯이 날기도 한다. 번식이 끝난 6-10월 사이에는 평지의 배밭이나 갈밭을 잠자리로 하며, 해가 진 후 수천 또는 수만 마리가 무리를 지어 모여든다. 인가 또는 건축물의 적당한 부분이나 다리 등에 둥지를 짓고 산다. 둥지는 보통 한 집에 한 개이고 매년 같은 둥지를 보수해서 사용한다. 귀소성이 강하여, 매년 같은 지방에 돌아오는 예가 많다. 산란기는 4-7월경이며, 한배에 3-7개의 알을 낳는다. 연 2회 번식하며 2회째의 산란은 1회의 새끼가 떠난 후 12-16일경에 이루어진다. 새끼는 알을 품은 후 13-18일 만에 부화하고 그 후 20-24일이면 둥지를 떠난다. 암수가 함께 새끼를 기른다. 먹이는 파리·딱정벌레·매미·날도래·하루살이·벌·잠자리 등의 날아다니는 곤충 등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우체국의 상징으로 우정사업본부가 제비 마크를 사용중이다.[2] 문학 속의 제비는 인간에게 친숙한 동물이다. 오스카 와일드의 동화 《행복한 왕자》에서는 왕자를 도와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다가 얼어죽는 이야기가 나오고, 전래동화인 《흥부와 놀부전》에서도 마음 착한 흥부를 돕고 마음 나쁜 놀부를 벌하는 존재로 묘사되어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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